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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지면반영] 오랜만에 열린 페스티벌

by 뵤지성 2021. 11. 8.

 토요일 청소년들을 위한 옥천군 틴에이저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번 틴에이저페스티벌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같이 진행하는 구조로 운영되었다. 틴에이저페스티벌에서는 청소년들의 공연과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청소년들의 공연으로는 총 10팀이 참가하였다. 작게는 개인부터 크게는 학교의 댄스부 등 다양한 청소년들이 참여하였다. 첫 공연은 현대무용을 보여준 공연이었다. 그리고 중국의 마술 공연과 하프연주, 노래,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공연뿐만 아니라 체험 행사도 진행이 되었다. 타투체험에서는 타투 스티커로 타투를 체험해 볼 수 있었고 스포츠 스태킹(컵을 빠르게 쌓고 내리면서 스피드를 겨루는 스포츠 )에서는 스포츠 스태킹 기록을 잴 수 있었다. 또 가죽 열쇠고리 만들기에서는 직접 가죽을 이용해 색을 칠해서 열쇠고리를 만드는 체험을 하였다. 이것 말고도 친구와 함께 뿅망치 게임을 할 수 있는 체험 부스와 매니큐어와 헤어를 꾸밀 수 있는 체험 부스도 있었다. 오랜만에 열리는 온라인 오프라인 행사여서 많은 사람이 재미있게 참가한 것 같아 좋았다. 얼른 코로나가 끝나서 많은 청소년이 함께 더 재밌게 놀 수 있는 행사나 축제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

오상아(옥천여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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