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청소년들을 위한 옥천군 틴에이저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번 틴에이저페스티벌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같이 진행하는 구조로 운영되었다. 틴에이저페스티벌에서는 청소년들의 공연과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청소년들의 공연으로는 총 10팀이 참가하였다. 작게는 개인부터 크게는 학교의 댄스부 등 다양한 청소년들이 참여하였다. 첫 공연은 현대무용을 보여준 공연이었다. 그리고 중국의 마술 공연과 하프연주, 노래,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공연뿐만 아니라 체험 행사도 진행이 되었다. 타투체험에서는 타투 스티커로 타투를 체험해 볼 수 있었고 스포츠 스태킹(컵을 빠르게 쌓고 내리면서 스피드를 겨루는 스포츠 )에서는 스포츠 스태킹 기록을 잴 수 있었다. 또 가죽 열쇠고리 만들기에서는 직접 가죽을 이용해 색을 칠해서 열쇠고리를 만드는 체험을 하였다. 이것 말고도 친구와 함께 뿅망치 게임을 할 수 있는 체험 부스와 매니큐어와 헤어를 꾸밀 수 있는 체험 부스도 있었다. 오랜만에 열리는 온라인 오프라인 행사여서 많은 사람이 재미있게 참가한 것 같아 좋았다. 얼른 코로나가 끝나서 많은 청소년이 함께 더 재밌게 놀 수 있는 행사나 축제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





오상아(옥천여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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