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청소년기자단, '기자증' 이 필요한 이유
나는 기자증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기자증을 들고있면 기분이 좋고, 인터뷰를 하려고 해도 기자증이 있으면 나를 설명하기 더 좋기 때문이다. 기자증을 보여주고 느낌있게 인터뷰를 할수있기 때문에 필요하기도 하다. 그리고 사람들한테 자랑도 할 수 있다. 기자증은 카드처럼 생겼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기자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을 것 같다.
옥천신문 김기연기자님의 말에 의하면 기자증은 취재를 하고자하는 사람에게 쓰인다고 한다. 인터뷰를 할 때 내가 누구인지 신원을 알리기 위해서도 필요하고, 내가 기자라는 사실을 알려줘서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도 쓰인다고 말했다. 난 기자증을 인터뷰할때 신뢰를 높이기위해 사용할 것이고, 애들한테 보여주면서 자랑도 할 것이다.
사실은 기자증을 준다고 했다. 그런데 다른 몇몇 청소년 기자님들이 기자증에 들어갈 얼굴 사진을 주기 어렵다고 했다. 그래서 청소년기자단 담당 기자님들은 '기자증이 필요가 없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결국 기자증을 못 받는 어쩔수 없는 상황이 생겼다. 상당히 아쉬웠지만 청소년기자들과 다시한번 논의한 것을 토대로 담당 기자님들끼리 다시 기자증에 대한 이야기를 해본다고 했다. 다음주에 다시 오게된다면 기자증이 만들어져있었으면 좋겠다.
이대규(옥천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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